‘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은 지난 2008년 서울 롯데호텔에 문 열면서 큰 화제가 됐다. 세계적 스타 셰프의 레스토랑이 한국에 오픈한 건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피에르 가니에르는 레스토랑가이드 미슐랭으로부터 최고 등급인 별 셋을 획득한 식당을 파리와 런던, 도쿄, 홍콩 등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프랑스 요리사다. 올해 초에는 프랑스 요리전문지 ‘르 셰프(Le Chef)’가 미슐랭으로부터 별 2개 이상을 획득한 전 세계 요리사 51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최고 셰프들이 뽑은 최고의 셰프’에 선정되기도 했다.

 

가니에르가 이처럼 높은 평가와 존경을 받는 건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그의 요리 때문이다. 그는 식재료의 질감과 궁합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요리를 창조해낸다. 그리고 선과 색을 살린 예술적 터치를 기반으로 마치 미술작품을 접시 위에 올린 것처럼 아름다운 요리를 선보인다. 덕분에 ‘요리계의 피카소’라는 별명도 얻었다.

 

그는 평론가들의 평가에 연연하지 않는다. 가니에르는 “정직한 요리를 추구한다”고 말했다. “손님이 ‘맛있다’고 탄성 지르게 되는 요리, 그게 정직한 요리다.” 

셰프 사진
대표인물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
요리 장르
프렌치
주소 / 전화번호

서울 중구 을지로 30
롯데호텔
02-317-7181

http://www.pierregagn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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