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온

    십여년전 광주요에서 한식세계화를 목표로 두고 시작했던 가온이 최근 새롭게 다시 열었다. 가온만의 기품은 여전하다. 세심하게 준비되는 한식 코스를 먹다 보면 제철 식재료 고유의 맛을 끌어내기 위해 고심한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최석준,
    레드팬트리컴퍼니 대표

    "전통 한정식을 접해보고 싶은 외국인이 있으면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레스토랑"

    김성윤,
    조선일보 기자

    "한식세계화 선구자가 더 세련되고 성숙하게 돌아왔다."

    가온
    대표인물
    요리장르
    모던한식
    주      소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317 호림아트센터
    전      화
    02-545-9845
    홈페이지
    www.gaonkr.com
  • 그라노

    한국의 식재료로 이탈리아 남부의 진한 맛을 내는 곳. 현재 주목 받는 다수의 국내 이탈리안 셰프들이 여기를 거쳤다. 명인의 어란과 최상급 올리브오일로 만든 파스타가 그라노의 대표 메뉴이며 중독적일 정도로 ‘짠 맛’으로 유명하다.

    홍신애,
    요리연구가

    "이탈리아 사람에게서 재해석되고 현지화된, 가장 한국적인 이태리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고은수,
    삐아프
    오너쇼콜라티에

    "다채롭고 깊이 있고 중독적인 '짠 맛'의 파스타"

    그라노
    대표인물
    요리장르
    이탈리안
    주      소
    서울 강남구 언주로168길 16
    히든하우스
    전      화
    02-540-1330
    홈페이지
    www.grano-korea.com
  • 다이닝 인 스페이스

    다이닝인스페이스는 비교적 최근에 연 곳이지만 옛 공간 설계 사무소의 스토리를 품고 단숨에 고유 캐릭터를 구축했다. 군더더기 없이 재료의 맛을 살린 프렌치는 고궁과 도심이 투명하게 둘러싸인 공간에서 환상적으로 다가온다.

    박정배,
    음식칼럼니스트

    "프렌치의 깊이와 폭을 만날 수 있는 공간"

    배동렬,
    코오롱엔솔루션
    블로거 비밀이야

    "고궁을 바라보는 통유리로 된 전망에서 식사를 하고 있으면 외국의 어느 레스토랑도 부럽지 않다."

    다이닝 인 스페이스
    대표인물
    노진성 셰프
    요리장르
    프렌치
    주      소
    서울 종로구 율곡로 83
    전      화
    02-747-8105
    홈페이지
    www.arariomuseum.org/facility_..
  • 더그린테이블

    언뜻 레스토랑보다는 카페를 연상시키는 따뜻한 분위기는 더그린테이블만의 매력이다. 직접 찾아낸 식재료로 만든 프렌치에서 김은희 셰프의 섬세한 감각을 엿볼 수 있다. 캐주얼하지만 건강함과 정성을 담은 음식이 더그린테이블을 다시 찾게 만든다.

    박홍인,
    바앤다이닝
    편집장

    "한 접시에 담을 수 없을 것 같았던, 미각이란 욕망과 건강이란 절제가 성공적으로 플레이팅 되다."

    장은실,
    라망 편집장

    "벌써 5년 이상 서래마을에 자리하며 많은 단골을 배출해낸 곳, 따뜻함이 절로 묻어나는 곳이다."

    더그린테이블
    대표인물
    김은희 셰프
    요리장르
    프렌치
    주      소
    서울 서초구 동광로 91
    전      화
    02-591-2672
    홈페이지
    www.thegreentable.co.kr
  • 디저트리

    수많은 디저트샵 중에서도 디저트리는 전문적인 플레이트 디저트 코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한 디저트바로서 고유의 위치를 선점했다. 시즌 별로 구성을 달리하는 코스는 밸런스를 잘 맞춘 차 또는 주류와 함께 제공된다.

    강민구,
    밍글스 오너셰프

    "대한민국 라이브 디저트 공간의 창시자"

    박현진,
    레스토랑 메르씨엘 대표

    "오더메이드의 정수! 디저트만으로 코-스를 선보이는 점이 독특하다."

    디저트리
    대표인물
    이현희 셰프
    요리장르
    디저트
    주      소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1길 17
    전      화
    02-518-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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